일반적으로 근로법에 의하면 일하는 시간이 4시간 이상일때 30분이상, 8시간 이상일때는 한시간 이상을 쉴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군요.


오늘은 이와 관련해서 연차발생기준에 대해 근로기준법 내용을 근거로 해서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말하는 '일하는시간' 즉 근로시간이란 1주일을 기준으로 해서 휴식을 제외하고 40시간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리고 1일 근로시간은 휴식을 제외하고 8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라고 근로법에 나와있어요.


지금부터 연차발생기준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볼께요.


보통 연차라는것은 1년간 80% 초과해서 출근한 이들에게 유급휴가가 15일간 주어져야 합니다. 만약 1년간 80%를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간(1년)을 채우지 못한 자에게는 근로시간을 충족했다는 조건을 기본으로 해서 1일의 유급휴가가 주어집니다.



이 개념이 바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월차' 입니다.





게다가 3년이상 지속적으로 일을 했을 경우 매 2년마다 1일을 가산해서 유급휴가가 주어져야 하는데 참고하실점은 이런 휴가를 포함한 총일수가 25일을 넘길 수 없고 최초 1년간의 근로에 대해서는 15일 유급휴가가 주어져야 합니다.

이미 사용해버린 경우 15일에서 차감을 한다고 해요.



연차발생기준은 그냥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1년간 아무런 문제없이 꾸준히 근로를 했을때 연간 15일의 연차가 발생합니다.


위에 구구절절 설명한 내용들이 헷갈리신다면 위 문구처럼 그냥 정리한 2줄만 보셔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1조에 따르자면 회가측에서 유급휴가에 대해서 사용촉진을 위해 각호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근로자가 휴가를 이용하지 않고 소멸되어 버리면 그 휴가에 대해서는 보상할 의무가 없다라고 나와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될것 같아요.



최대한 풀어서 정리를 해보려고 했는데 내용 자체가 딱딱하다보니 이해하는게 어려움이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으로 연차발생기준 및 관련된 근로기준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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