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노후 보장을 해주는 여러가지 종류의 연금 으로 노후준비를 하시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주택연금 신청자격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특징



이는 주택금융공사에서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보장 상품 입니다.


주택을 담보로 해서 매달 연금을 받는 방식인데 장점은 가입한 본인이나 배우자중 한명이 사망한 경우 연금 감액없이 동일한 금액으로 수령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주택에 평생 거주하면서 연금을 받을 수 있는거지요.


더욱이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연금 지급 보증을 하기 때문에 중단 위험성이 없는데 반해 국민연금과 달리 물가상승분이 반영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매년 집값이 오른다고해서 수령액 자체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신청자격



일반적으로 주택의 시가가 9억원 이하여야 하고 가입 가능한 연령 기준은 부부중 한명이 2020년 4월 1일부터 만 55세면 됩니다. (이전까지는 부부중 1명이 만 60세)




다주택이라고 하더라도 합산금액이 9억원 이하라면 가능하며 만약 총 합산 금액이 9억원이 넘어서는 2주택자의 경우에는 1개의 주택을 3년 이내로 처분해서 조건을 맞춘다면 신청이 가능 합니다.




 상환방법


이 부분은 부부 두 사람이 모두 사망하거나 본인만 사망한 경우 배우자가 채무 인수를 하지 않는다면 연금 지급은 중단되고 모든 금액을 상환해야 합니다.


만약 상환해야 하는 금액이 주택 가격보다 낮은 경우 상속인에게 상속이 되며 초과한다면 부족부분에 대해서는 청구되지 않습니다.


 마치며


이 제도는 고령일수록, 담보 가격이 높을수록 수령액이 차이가 생기며 수령방식이 3~4가지 정도 되는데 "종신 지급방식" 을 가장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는 말그대로 매달 동일한 금액을 평생 수령이 가능 합니다.


본인이 수령 가능한 정확한 금액을 알고자 한다면 한국 주택금융공사 사이트(바로가기) 등에서 확인 해보시면 됩니다.



   → 참고하면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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