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나 출장등의 목적으로 외국을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마일리지가 쌓이게 됩니다.




이는 제휴되어 있는 업체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데요.


이번에는 아시아나 마일리지 공제표 내용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식 사이트를 접속하시면 '항공권 신청절차' 가 나오는데 대략적으로 확인해주세요.


한국 출/도착을 기준으로 하면 국내선(이코노미) 1만, 한국/일본/동북아는 이코노미 3만, 비즈니스 4만5천, 퍼스트 6만, 스위트 6만5천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을 경유하는 구간 또한 클래스 및 지역별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래 표에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표에 나와있는 지역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중국 및 동북아는 사할린, 하바로프스키, 대만, 홍콩을 제외한 중국 이며 서남아는 델리, 타슈켄트, 알마티, 아스타나 입니다.



그리고 동남아는 자카르타, 팔라우, 홍콩, 하노이, 다낭, 세부, 마닐라, 호치민, 푸켓,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싱가폴 등이 이에 속합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공제표 성수기 시즌에는 비수기에 비해 50% 정도가 추가로 공제가 되고 다이아몬드 플러스, 플래티늄 회원 마일리지를 공제해서 본인이 탑승하거나 회원 계좌에서 가족 등에게 보너스 발급을 하면 추가 공제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티켓을 구입할때 적립한 마일리지를 통해서 좌석 승급이 가능한데 이에 대한 부분 또한 제가 따로 설명해 드리는것보다 아래 표를 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아시아나 마일리지 공제표와 관련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고 알뜰한 여행 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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