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해외여행 가는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일을 하다가 중간중간 저가항공 얼리버드 이벤트 같은걸 자주 보는 편인데요.




곧 여름 성수기 시즌이 다가오는데 거기에 발맞춰서 오늘은 해외 휴양지 추천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그냥 단순 참고만 해주세요.


1. 태국



사실 타일랜드는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한 지역이 정말 많습니다.


방콕을 시작으로 3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파타야, 그리고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져 있는 푸켓, 코사무이, 많은 이들이 배낭여행으로 가는 치앙마이 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인천-방콕을 기준으로 하면 비행시간이 약 5시간 30분 정도 걸리며 2시간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유명 여행지중에 왕궁은 무조건 방문해야 하는 곳인데요. 입장을 하고나면 볼거리가 정말 많으며 아무곳에서나 사진을 찍어도 멋지게 나오더군요.



그리고 코끼리 트래킹이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훈련을 정말 잘받아서 그렇겠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짠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365일 축제 분위기인 카오산 로드는 젊은 분들이라면 저녁 7시 이후로 반드시 가보셔야 하는 곳입니다.


푸켓이나 코사무이, 파타야 등까지 설명을 하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이정도로만 해둘께요.




2. 해외여행지 추천 그 두번째로 필리핀



사실 요즘은 계엄령이라든지, 최근에 콜레라 등 좋지 않은 이슈가 있어서 망설여 질수는 있지만 여전히 한국분들이 많이 방문하시는 곳입니다.


마닐라, 세부, 보홀, 보라카이 등 유명한 곳이 많으며 도쿄사원, 탑힐 등도 널리 알려져 있는 편입니다.


한국에서 약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며 시차는 1시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세부나 마닐라는 직항이 있으며 보라카이 같은경우 칼리보 공항 직항이 있기는 하지만 공항에 내린뒤 버스로 갈아타고 다시 가야하는 시간과 또 다시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마닐라에서 까띠끌란 공항으로 가시는게 오히려 경로에 따라 더 편하실수도 있어요.


호핑투어, 오슬롭 , 제트스키 등 다양한 레져활동을 저렴한 가격에 하실수가 있습니다.



3. 싱가폴



한국에서 6시간 10분 정도 걸리며 도시국가로서의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 동양인 할것업이 인종비율이 다양하며 도시 전체적으로 인공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그만큼 이쁘고 아름답고 깨끗하며 특히 야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단점으로는 물가가 아~~~주 비싸요!!



센토사섬이나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 나이트 사파리 등이 잘 알려진 유명한 관광지 입니다. 그 외에도 클라키, 보드키와 쇼핑거리로 유명한 오차드 로드도 반드시 방문을 하셔야 하는 곳으로 꼽을수가 있겠네요.



지금까지 해외 휴양지 추천으로 3곳을 추려봤는데 다음에는 또 다른 나라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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