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신체건강한 남자라면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지니고 군대를 다녀와야만 합니다. 


저 또한 몇년전에 전역을 했습니다.




현재도 본인이나 연인, 지인 등 군복무를 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제3자 입장에서는 엊그제 입대한것 같은데 벌써 전역하느냐..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국방의 시계만 멈춘듯한 착각에 빠질정도로 시간이 잘 안갑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군복무기간 계산기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직접 수동으로 계산해봐도 되지만 그냥 재미삼아 한번 해봐주세요.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서 아래와 같이 검색하세요.



그리고 나면 달력, 양음력변환, 날짜계산, 만나이계산 등이 나오는데 이중에서 전역일 계산이 자동으로 설정되어져서 나옵니다.




오늘날짜가 달력으로 표시가 되고 오른쪽에 보시면 입대일자를 설정할 수 있는 창이 보이실텐데요.



군복무기간 계산기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설정해보았는데요.


우선, 군별선택을 하시면 되는데 육군/의경, 해군/해양의무경찰, 공군, 해병, 의무소방, 사회복무요원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저는 육군을 선택하고 입대일자를 2016년 5월 1일로 입력해보았습니다.


직접 입력하셔도 되고 달력을 통해서 날짜를 지정하셔도 상관없으니 본인이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계산을 해보면 전역은 2018년 1월 31일 이라고 나오고 오늘이 53% 지점까지 도달했다는 그래프까지 나오네요.



어려운 부분이 없으니 차분히 따라해보시구요. 내 남자친구나 지인이 언제쯤 사회로 복귀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재미삼아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 군복무기간 계산기에 대한 포스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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